위챗(중국어로 웨이신)은 텐센트가 2011년 1월 출시한 모바일 메신저 앱입니다. 2026년 7월 현재 위챗은 월 활성사용자수(MAU) 8.5억명인 플랫폼으로 사실상 모든 중국 스마트폰 사용자가 위챗을 사용하고 있는 중입니다. 참고로 카카오톡의 월 활성사용자 수는 2026년 6월 기준으로 4900만명입니다.
위챗에선 최대 500명이 그룹 채팅을, 최대 9명이 그룹 영상통화를 동시에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위챗은 한국으로 의료관광을 오는 중국인 환자가 사전·사후에 정보를 공유하는 장이기도 합니다.
중국 여행 어플 중 활용 범위가 가장 넓은 앱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