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우인(抖音)은 중국 바이트댄스가 운영하는 쇼트클립 영상 플랫폼입니다. 영상 편집 전문 기술이나 촬영 도구 없이 스마트폰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2016년 150여 개 나라에서 75개 언어로 서비스를 시작하였고 한국에서는 2017년부터 정식으로 서비스를 시작하였습니다.

글자에서 사진과 영상으로 이어지는 미디어 소비 트렌드가 더우인(틱톡)의 성장 배경이 되었으며 짧은 동영상을 추구하는 MZ세대의 수요를 잘 파고들었다는 평가도 받고 있습니다.

최근 중국 내에서 V-log 콘텐츠가 인기를 모으면서 더우인 내 수많은 콘텐츠가 형성되고 있고 그 안에 홍보할 상품을 바이럴 마케팅을 통하여 매출 증진까지 이루어지고 있어 홍보 마케팅에 최적인 채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