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홍슈(小红书)는 2013년 6월에 설립된 스타트업 기업으로 자신이 경험하였던 좋은 뷰티, 일상, 해외 각국의 상품, 맛집, 문화생활 등을 리뷰하고 추천할 수 있는 플랫폼입니다. 생활의 일상 기록장으로 중국판 인스타그램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중국의 모든 유행은 샤오홍슈(小红书)에서 시작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특히 젊은 층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해외에 방문하거나 생활 중인 중국인들이 현지에서 구매한 상품과 각종 정보를 공유하는 사용자 제작 콘텐츠(UGC)로 운영됩니다.
샤오홍슈(小红书)의 슬로건은 标记我的生活(나의 생활을 기록하라)입니다. 사용자의 70~80%가 여성 고객이며 20~30대 여성 고객층이 많습니다. 이용자들이 스스로 콘텐츠를 생산하기 때문에 신뢰도가 높은 편입니다.
2025년 기준 활성이용자 수는 3억 5천만 명에 달하며 PC판은 지원되지 않고 모바일로만 접속이 가능합니다.
